[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수종 아내 하희라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감사합니다. #감사 #은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홈쇼핑 방송을 앞두고 대기실 복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하희라는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