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미가 딸 생일 파티 준비에 정성을 다했다.
배우 이윤미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birthday #라엘 #엄마표생일파티 준비중 몸이 10개정도 되면 딱좋을꺼같당 우리 라엘이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라엘이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빨간색 롱원피스를 입은 우아한 모습으로 파티 용품을 곳곳에 배치하며 들뜬 미소를 지어 보였다.
풍선으로 집을 화려한 파티 장소로 꾸미는 이윤미는 파티플래너 못지않은 센스로 딸의 생일을 특별하게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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