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인싸 필터를 쓰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8일 오후 중화권 스타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백지가 다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얼굴이 반짝거리는 유행 필터를 낀 채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는 장백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