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슬기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10장 빨리 추려야 하는데 벌써 2주째 고민만 하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슬기는 민소매를 입고 올림머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슬기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 배슬기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배슬기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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