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성유리가 반려견과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성유리가 곧 태어날 쌍둥이를 위해 직접 만든 모빌과 그 뒤에 앉아 성유리를 올려다보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해당 사진과 함께 "엄마 뭐해?"라는 글로 반려견의 마음을 대변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현재 밍밍, 뚜뚜, 뿌잉 세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지내는 것으로 알려진 성유리는 종종 SNS를 통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해오기도 했다. 반려견의 엄마로서 성유리는 세 마리의 아이들에게 각별한 사랑과 애정을 쏟으며 훈훈함을 전했다.
그리고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성유리는 자녀의 엄마가 될 준비를 반려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였다. 뱃속 쌍둥이를 위한 장난감과 모빌을 반려견들에 확인받듯이 함께 사진 찍어 올리며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더해 이러한 성유리의 따뜻한 마음은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고 결혼 후 화장품 CEO로 변신해 다양한 능력을 펼친 바 있기도 하다. 더해 얼마 전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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