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애주가임을 인증했다.
6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첩 정리 불가"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의 휴대폰 속 저장된 술 사진들이 보인다. 와인, 양주, 소주 등 다양한 종류의 술이 눈에 띈다.
그중 효민은 소주병에 생선 대가리를 꽂은 사진을 보고 "??"를 남기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해당 소주는 8000병 한정 판매를 진행, 한 병당 가격은 16만 5000원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 '뷰티타임'에 출연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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