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인스타그램
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채리나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6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채리나는 사진과 함께 "2차까지 완료!! 남편님 대구 원정 다녀오고 밀렸던 일들 싹~다 끄으읏!! 오늘 저녁에 대한민국 배구 열심히 응원할 기력은 남아 있기를. 별탈없이 진짜 지나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리나는 '화이자'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인증하고 있다. 채리나는 건강해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채리나의 옆에는 남편 박용근 씨가 보인다. 부부는 함께 다니며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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