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대도 후회도 온전히 나의 몫. 할 수 있는 일 안에서 최선을 다하자. 그 누구의 노력도 헛되이 되지 않도록. #Day2152"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흑백 화면 속 문근영은 꾸밈 없는 수수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광채나는 피부와 또렷한 눈망울이 반짝거린다.
이에 팬들은 문근영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면서도 그가 남긴 글귀에 관심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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