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수진이 성형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

10일 크리에이터 배수진(활동명 나탈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성형 안했어요. 시술도 안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딱 봐도 안한 건데 이해가 안가네 진짜. 이제 그만 뭐라고 해요. 외모 가지고 좀. 벌 받아요 진짜!"라고 호소하며 "그리고 내 생얼 실제로 안봤으면 뭐라 하지 마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배수진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금과 다름 없는 배수진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앳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달에도 배수진은 "아니 딱 봐도 성형 안한 얼굴인데 옛날 사진 비교하면서 뭐라고 좀 하지 마세요"라면서 "저 안 예쁜 거 아는데 외모 가지고는 뭐라 하지 말자고요. 그럼 진짜 성형 고민하게 되잖아. 이 놈들아"라고 성형 의혹을 제기하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린 바 있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고 현재 MBN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