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연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아한 사진을 게재했다. 하연주는 사진과 함께 "요즘 부쩍 시간이 지나는 게 아까워요. 너무 예쁜 조카들을 보고 있노라니 아가들이 언제 이렇게 어린이가 되었나 싶고 아이폰 사진첩을 정리하는 중에 마주하는 저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 모두 오늘보다 어린 얼굴을 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시간이 계속 흐르고 있다는걸 느껴요. 바쁘고 알차게 보내는 것도 한가하게 보내는 것도 전부 다 지나고 보면 아쉬울 것 같이 느껴지는 요즘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연주는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연주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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