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11시부터 서성거리다가 12시에 칼입장. 전투를 시작하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모습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향은 셔츠를 입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이향은 빵 먹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향의 일상마저 우아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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