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지혜가 생후 49일 된 딸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윤아언니가 사준 꼬까옷 입고 꼬물꼬물~ 3개월 옷인데 딱 이뿌게 잘 맞아용♥ #49일아기"라는 문구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지혜의 딸은 하트 무늬가 들어간 옷을 입고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엄마의 예쁜 이목구비를 빼닮은 아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했다.

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토리

또 지난 9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과 딸이 함께한 일상도 공유했다.

사진 속 한지혜의 남편은 아이를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부녀의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지혜는 SNS를 통해 딸 윤슬이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있고, 해당 게시글에는 "윤슬이 자는 모습도 천사다", "윤슬이 너무 예뻐요", "이름도 예쁘다"라는 댓글이 가득 달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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