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사진=본사DB
박지윤/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박지윤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박지윤은 오늘(10일) 부친상을 당했다. 박지윤의 부친인 박일규 씨가 이날 별세한 것.

부친의 빈소는 경기 성남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의 남편인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상주를 맡아 박지윤과 함께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19년 3월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리고 지난 1월 박지윤은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고 득녀 소식은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득녀 소식이 전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박지윤은 부친상을 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됐다. 대중들은 그런 박지윤에게 위로와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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