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요즘 홍콩은 코로나 항체 검사를 통과하면 격리를 줄여줘서 나와 남편 둘다 겸사겸사 항체 검사 받음. 결과는 굿! 항체가 50 이상이면 통과. 언제쯤 다시 다들 자유롭게 서로를 오갈 수 있게 될까. 2차 접종한지 몇달이 지나서 항체 안나올까봐 조마조마했음. 그래도 늘 마스크는 잘 착용하고 있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수정은 흰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맨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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