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청소 돕는 아들 서호의 일상을 자랑했다.
11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들레 쌍청소기 사진보고 많이들 웃으시는데 요즘 우리 들레 일상이 청소예요 ㅋㅋㅋㅋㅋ #청소기사랑꾼 #민들레베이비D+434"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 아들 서호는 양손에 청소기를 들고 열심히 거실 청소 중인 모습이다. 엄마와 열심히 청소한 뒤 물병을 들고 마시며 목을 축이는 모습이 어른 같아 웃음을 안긴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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