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골퍼 이보미가 남편 이완과의 근황을 전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이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사진과 함께 "치킨 먹으러 가자고 해서 좋다고 나왔는데, 치킨 먹고 운동도 가자는.. 벌써부터 땀 흘릴 거 생각하니 힘들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완과 이보미는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보미는 마스크를 썼는데도 미모를 숨기지 못하고 있다. 이완은 이보미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같은 날 이보미는 근황 사진 역시 게재했다. 이보미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산방산 산방산 거꾸로 해도 산방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보미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모자를 써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이보미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이보미는 명품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보미는 얼굴을 가렸는데도 미모를 자랑한다. 이보미의 미모가 결혼 후에 물올랐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의 동생이자 배우인 이완과 결혼했다. 이보미와 이완은 가톨릭 집안이라는 공통점과 골프로 서로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 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응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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