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애리가 섹시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린이 (?!) 푸른 나무 보면서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또 걷고 ~~~ 초롱초록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른새벽에 운동 하라고하면 절대 못할텐데.. 새벽부터 번쩍 눈떠 간식 챙겨나가게 만드는 라운딩 ~ 좀더 부지런해진 아침"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애리는 오렌지 컬러의 골프웨어를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애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우는 김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다.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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