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유라가 소소한 휴일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오후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영상과 함께 "귀가 전에 커피 한 잔. 소화제"라는 글과 커피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양한 찻잔이 장식되어 있는 카페에 방문한 한유라의 근황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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