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이 절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st friends make the good times better and hard times easi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절친 배우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두 미녀의 투샷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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