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동원이 대구 콘서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쇼플레이'에는 '동원이가 대구에 떴다. 미스터트롯 대구 콘서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쇼플레이는 영상과 함께 "동원이의 미스터트롯 대구 콘서트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동원이가 리허설하는 모습부터 배드민턴 치는 모습까지~ 언제나 밝은 에너자이저 동원이의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정동원은 '날 보러와요'부터 '빵빵'까지 리허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동원은 깊은 목소리부터 귀여운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대구 공연장 근처에는 정동원의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정동원은 밥을 먹는 와중에도 리듬을 타며 흥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후식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리허설이 끝난 후 정동원은 배드민턴을 치며 시간을 보냈다. 스태프와의 대결에서 이긴 정동원은 이찬원과 맞붙었다. 이찬원을 이긴 정동원은 장민호와 대결했고, 예상치 못한 실력에 당황했다.
영탁은 정동원에게 "내가 널 농락할 거다"라고 했다. 영탁은 정동원을 놀리기 위해 약하게 서브를 넣었고, 정동원은 억울함에 허리춤을 잡아 귀여움을 자아냈다. 결국 정동원은 "나 안해"라며 분노했다.
공연을 앞두고 정동원은 스타일링에 들어갔다. 정동원은 만족스러워하며 셀카를 찍었다. 정동원은 인이어를 끼고 다시 셀카를 찍다가 적당한 포토존을 찾지 못해 셀카 찍기를 그만뒀다.
콘서트가 시작됐다. 정동원은 형들의 무대를 모니터링 하고 자신의 차례에 올라갔다. 정동원은 끝까지 멋진 모습으로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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