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민호가 잘생김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배우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소파에 앉아 종이를 보고 있다. 모자를 착용한 이민호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마스크에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김은 압도적이다.

앉아 있음에도 우월한 기럭지 또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많은 국내외 팬들은 이민호에게 극찬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 애플TV플러스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Pachinko)'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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