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명품 비주얼과 모델 같은 기럭지를 뽐냈다.
22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사이 비가 많이 온대요. 이제 진짜 가을이 오려나봐요… 아직 여름을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일교차가 크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안전한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벙거지 모자에 기본 티셔츠 펄이 들어간 롱스커트를 입는 서효림의 자태가 세련 됐다. 특히 수수해보이지만 수수하지만은 않은 L사 모자에 D사 티셔츠를 입은 채 포인트로 핑크 미니백을 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23일 오전 서효림은 "요즘 MZ세대들에게 이 옷이 핫하다고 해서 저도 따라 입어봤습니다. 요즘 내 교복"이라는 글과 함께 노란색 티셔츠에 하얀색 반바지를 입은 채 양 손을 뻗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제주도로 보이는 아름다운 거리에서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거닐고 있는 서효림의 배우 포스가 감탄을 더한다.
서효림의 놀라운 패션 센스와 비주얼, 모델 같은 기럭지에 네티즌들도 "여기 너무 멋있다", "스타일 너무 좋다",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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