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주아가 으리으리한 집 화장실을 공개하며 그녀의 럭셔리한 태국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한 자줏빛 홀터넥 원피스는 신주아의 여리여리한 몸매를 부각시켜준다. 의상과 맞춘 듯한 머리띠로 패션을 완성하기도.
신주아는 유독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메이크업이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는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신주아는 사진에 "이젠 화장실에서 셀카를"이라는 글을 남기며 해당 사진을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찍은 것임을 알렸다. 집 화장실이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크고 깔끔하다. 어마어마한 저택의 규모를 상상하게 만드는 럭셔리한 화장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신주아의 태국 라이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이후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했으며 최근에는 태국으로 돌아가 남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태국에서의 일상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하며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태국에서도 외출이 쉽지 않은 만큼 그는 종종 넓은 저택을 공개했고 이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집 화장실에서 찍은 셀카도 이슈를 모으고 있다. 신주아는 그 이후에도 계속 SNS로 방콕라이프 사진을 공유하기도. 신주아를 향한 부러움의 시선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방송으로 복귀하기를 원하는 목소리들도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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