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희가 가족들과 함께 힐링의 여행을 떠났다.
지난 23일 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희바이브'에 '홀리추얼과 함께한 가족여행 힐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들의 학교가 끝나자마자 가족들은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에 도착한 후 이들은 노을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냈고 곧이어 식당으로 향해 저녁을 먹었다.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며 두 형제들끼리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날 바다가 펼쳐진 곳에서 아이들은 아침부터 공놀이를 즐겼다.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했고 가희의 남편과 가희도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았다. 가희는 여유롭게 수영을 하는가 하면 해먹에 누워 휴식을 취했다. 마스크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도 수영은 빠질 수 없었다. 가희는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에 들어가 두 아들들과 물놀이를 했고 아이들은 숙소로 돌아와서는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그리고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피부 관리 후에는 야외에서 바다를 눈앞에 두고 요가를 했다.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행복했던 여행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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