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사진=민선유기자
서지혜/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서지혜가 38번째 생일을 인증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지혜가 받은 생일 선물들이 담겨 있다. 각종 선물부터 꽃, 풍선으로 꾸며진 테이블은 화려함이 가득 느껴진다. 서지혜를 향한 지인들의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서지혜는 또한 팬들이 보내준 편지도 공개하며 고마워했다. 해외 팬들도 서지혜에게 편지를 보냈고 서지혜는 이를 인증했다.

그는 사진들과 함께 "해피데이. 감사하구 사랑합니당"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생일을 축하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근황. 이에 많은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서지혜 인스타
서지혜 인스타

앞서 서지혜는 지난 4월 배우 김정현과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한 것. 이후 서지혜는 간혹 SNS로 근황을 전했고 그 때마다 서지혜를 향한 관심은 높아졌다.

38번째 생일을 맞이한 서지혜는 오늘(25일) 또 다시 화제의 중심이 됐다. 그가 새 작품인 '미스터 로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서지혜는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가제)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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