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동네 산책 겸 운동에 나섰다.

1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도저도 다 귀찮을땐 걸어요. 만보는 아니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김지혜는 아파트 단지를 걷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평소 홈트레이닝을 통해서도 꾸준히 운동과 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개해온 김지혜는 이날은 바깥에서 간단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다른 사진에서 김지혜는 무려 8433보를 걸은 모습을 인증, 감탄을 불러모았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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