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의 평화로운 일요일 풍경을 전했다.

4일 오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일요일 아침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효가 반려견 태풍이를 끌어안고 소파에 누워 있다. 바쁜 맞벌이 부부지만 함께하는 일요일 아침풍경이 행복하고 따뜻해보인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개그맨 심진화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출연 중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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