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명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전 #바디프로필 1년차. 인생에서 한번쯤은 #식스팩 만들어서 사진을 꼭 찍겠다고 열정이 넘쳤던 2018년"이라고 적었다.
이어 "한번 찍고나서 #10년연속 #바디프로필찍기 선언을 해서.. 엄마 건강하게 늙어가는 모습 아이들 건강하게 커가는 모습 사진으로 남기기로했다. 가끔 이걸 난 왜 시작했지?! 피곤할때도 있지만 매년 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으면서 뭔가를 포기하지않고 목표를 세워서 꾸준히 한다는게 제 인생 여러가지 방면에서 도움을 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3년 만에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 식스팩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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