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보라가 차현우와 9년째 열애 중인 가운데,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13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인 차현우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황보라는 사진과 함께 "2016 칸느. 우리 참 행복했네^^ 더 사랑합니다. 우리 만난 지 9년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보라는 차현우와 다정한 모습이다. 첫 번째 사진에서 황보라는 차현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보라는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 차현우는 듬직한 모습으로 황보라의 곁에 있다. 두 사람의 투샷이 보기만 해도 행복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황보라와 차현우는 길을 걷고 있다. 황보라는 차현우와의 데이트가 즐거운 듯 신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둘다 선글라스를 끼고 닮은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멀리서 봐도 커플임이 느껴진다.

황보라는 과거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추억하며 9년째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당당한 공개 열애는 물론, 사랑 고백에 팬들은 부러움이 섞인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 황보라와 차현우는 교회 지인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됐다. 그때부터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2년 뒤인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특히 황보라는 각종 방송 및 인터뷰에서도 차현우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했다. 차현우의 형은 하정우, 부친은 김용건으로 방송에서도 두 사람의 열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황보라와 차현우와 공개 열애 중 끊임없이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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