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리즈 경신 미모를 뽐내 화제다.
13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아는 예쁜 머리띠에 귀여운 원피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윤아는 꽃사슴이라는 별명처럼 완벽한 8등신 비율과 상큼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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