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병헌이 2005년에 출연했던 영화 '달콤한 인생'을 추억했다.
배우 이병헌은 15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이병헌은 사진과 함께 "A bittersweet life, 2005 #cannefilmfestival"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이병헌의 치명적인 옆모습이 담겨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이 없는 이병헌의 조각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민정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이병헌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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