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전지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가 이미 코로나19 완치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한 매체는 배우 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 디자이너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이정우 디자이너 측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4월의 일로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지현은 당시 촬영 일정으로 한동안 시어머니와 만나지 못해 밀접접촉을 피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전지현은 오는 20일 예정되어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아신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현재 코로나19 관련 이상이 없는 상태"라며 "'킹덤: 아신전' 일정을 정상 소화할 예정이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전지현은 '킹덤: 아신전', tvN 새 드라마 '지리산'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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