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8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토요일 또 시작", "자 이젠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아들의 토요일 스케줄을 따라다니고 있다. 배드민턴부터 수영까지 홍콩에서 하는 교육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고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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