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샤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홍기는 사진과 함께 "너무 행복한 촬영이였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홍기는 흰 셔츠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홍기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몸을 벽에 기댄 채 긴 다리를 자랑한다.
이홍기는 샤프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이홍기의 시크한 눈빛이 설레게 만든다.
한편 이홍기는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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