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유튜브 캡처
박은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아들 범준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박은영은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에 '범준이의 첫 바닷 속 탐험. 호텔,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영상과 함께 "안녕하세요 와이파크 구독자 여러분! 요즘 코로나가 다시 심해져서 집에만 계시느라 다들 심심하시고 무료하시죠. 그래서 와이파크로 대리 체험 하실 수있도록 이전에 다녀왔던 호텔과 아쿠아리움을 영상에 담아봤어요"라고 했다.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범준이와 아쿠아리움에 가봤는데요. 궁금하시다면 다들 영상 시청 부탁드려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범준이를 보며 "회장님 포즈를 하고 있냐. 팔걸이에 팔을 올렸다"라며 귀여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호텔에 도착한 박은영은 넓은 내부에 감탄했다. 범준이는 호텔 침대에 누워 불독 인형을 보고 꺄르르 웃었다.

범준이는 인형이 마음에 드는지 꼭 안았다. 박은영은 "마음에 드냐. 나중에 강아지 키우자고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범준이는 인형을 갖고 놀면서 우유를 먹었다.

박은영의 남편은 "벌써부터 놀러가는 걸 아는 것 같다. 놀러나온 순간부터 울음이 그쳤다. 놀러가는 걸 벌써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흐뭇해했다.

범준이는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범준이는 튜브에 의존해 수영했다. 수영이 끝난 후 마린룩으로 갈아입고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박은영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보고 있다. 입이 떡 벌어졌다. 애가 무서워하는 얼굴이다"라며 귀여워했다.

범준이는 아쿠아리움에 다녀온 후 호텔 침대에서 곤히 잠들었다. 범준이는 잠든 모습만으로도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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