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의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에이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기동물 인식개선 'FF캠페인'의 앰버서더 초롱이와 보미가 '윌리엄 웨그만 전시회'에 참석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에이핑크 측은 "윌리엄 웨그만 전시회는 전시 종료와 동시에 수익의 2%가 동물자유연대를 통해 사료로 기부된다고 하는데요! 뜻깊은 전시회에 참석한 롱롱이와 뽀미. 유기동물 인식개선에 앞장 선 롱롱이와 뽀미에게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으며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등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회에 참여한 멤버 박초롱과 윤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기동물을 위한 선행을 펼치는 멤버들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초롱은 최근 학폭 의혹에 휩싸여 부인한 바 있다.

당시 박초롱은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진 관련하여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면서도 "하지만 잘못 알려진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끝까지 결백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다. 저는 결단코 김씨가 주장하는 것처럼 뺨을 때린 적도, 옷을 벗긴 적도, 폭행을 행한 적도 없다. 이와 관련해 당시 현장 증언들과 김씨와의 통화 녹취록 등을 바탕으로 결백을 명명백백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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