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유튜브 캡처
강민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일하는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소처럼 일하고 먹느라 늦었어요.. 두 달 묵은 직장인 가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핫한 카페 사장님을 만나기 위해 스튜디오로 향했다. 강민경은 스타일링 받으며 렌즈를 한손으로 끼는 스킬을 보여줬다. 메이크업을 끝낸 강민경은 이해리, 최준과 함께 노래 불렀다.

집에 돌아온 강민경은 새로 산 의자를 언박싱했다. 강민경은 "오랫동안 마음에 품었던 의자라 기분이 묘하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강민경은 파스타도 직접 만들어 먹었다. 강민경은 치즈를 곱게 갈고 후추를 볶아준 뒤 면수와 면을 넣고 끓였다. 강민경은 "이 파스타는 여러 번 해봐야 되는 거 같다"라고 했다.

며칠 후 강민경은 샵으로 향했다. 강민경은 염색약을 바르며 "저는 소가 핥은 머리라 앞머리를 꼭 내려서 말린다"라고 했다. 강민경은 새 헤어스타일로 미모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집에 와서 샐러드를 먹으며 편집을 시작했다. 강민경은 "편집을 시작하고나서 난시가 심해진 것 같다. 난시 수수을 할까. 조금만 피곤하면 뿌옇고 편두통이 온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강민경은 백종원의 레시피를 따라 부추전을 해먹었다. 강민경은 부추전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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