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비가 홀로 사무실에서 사캉스를 즐겼다.
26일 아이비는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에 '나홀로 사무실에서 바캉스 즐기기. 호캉스 아니고 사캉스. 아대표의 여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영상과 함께 "안녕 까까들~! 이번엔.. 사캉스! 호캉스 아니고 사캉스! 사무실에서 혼자 여름 즐기기!"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아이비는 반려견과 함께 차를 타고 사무실로 향했다. 아이비는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갈 수가 없다. 집에 있는 게 최고 좋은 상황이다.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사무실에서 바캉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이비는 사무실에 미니 풀장을 만들었다. 테라스에 돗자리를 깐 후, 미니 풀장을 놓고 물을 가득 채웠다. 아이비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홀로 물놀이를 즐겼다.
또 페페로니 피자를 시켜 물놀이 중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산타워가 보이는 뷰에서 아이비는 풍경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영상을 남겼다.
아이비는 반려견을 보며 "여기 좀 봐봐"라며 말을 걸었다. 아이비의 사무실 호캉스가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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