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살좋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뉴욕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고 있다. 창밖을 바라보며 입술을 쪽 내밀고 있는 이진의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인다.
창문에 비친 파란 하늘과 이진의 싱그러운 미모가 더해져 그림 같은 모습을 완성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여섯 살 연상의 금융업에 재직 중인 미국 시민권자 남편과 결혼해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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