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인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유인영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웠던 어느 날 #지난사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인영은 172cm 키에 작은 얼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우월한 9등신 비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월 종영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KBS2 예능 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 출연한 바 있다. '땅만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대자연을 품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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