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쯔이가 셋째 아들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중국 톱배우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르 통해 "누가 '아차'하고 자라지 않았나, 아들 힘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쯔이의 아들이 소파를 혼자 힘으로 오르고 있다. 끙끙 거리면서 올라가는 아들의 귀여운 뒷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장쯔이는 결국 혼자 소파에 오르는데 성공한 아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팔불출 엄마'다운 면모를 보여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장쯔이는 지난 2019년 1월 1일 미국에서 아들을 순산했다. 장쯔이의 남편 왕펑은 지난 1월 3일 웨이보를 통해 "아내의 손을 잡고 아기를 기다리면서 어머니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2020년 새해 첫날에 건강한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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