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탐희 인스타
박탐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탐희가 잠옷을 입어도 빛나는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7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친구가 주하 읽으면 좋겠다고 귀한 책을 보내줬어요.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만든 책자라는데 원래는 인쇄본이 없는 디지털 도서라네요. 좋은 뜻 알리려고 몇 권만 찍었다는데 우리 주하 생각났다고.. 보내준 그 마음과 생각이 너무 고마워요. ‘이모 최고!’"라고 적었다.

이어 "환경 문제야 다 아는 얘기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참 어렵고 무심결에 지나치기도 하는데 동화책을 읽다 보니 뜨끔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탐희가 딸에게 침대에서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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