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이 담기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는 사진과 함께 "날씨 맑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이는 반팔 티셔츠에 조끼, 데님 팬츠를 매치해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유이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편안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눈에 띄는 것은 유이의 몸매다. 유이는 가는 팔과 가녀린 목선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팬츠 역시 많이 구겨지는 것으로 보아 다소 헐렁한 핏인듯 하다. 유이는 8kg가 쪘다고 믿기 어려운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유이는 최근 8kg가 쪘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해당 방송에서 유이는 보디 프로필로 인해 후유증을 겪고 있다며 "내돈내산으로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 그런데 부작용이 있더라. 요요가 와서 8kg가 쪘다"라고 말했다.

유이는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닭가슴살, 아몬드 등을 먹으며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그 결과 멋진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 다이어트 과정은 한 방송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보디 프로필 이후 유이는 요요를 겪은 것.

그러나 8kg가 쪘다는 사실과 달리, 유이는 살이 붙어 한층 보기 좋고 건강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근황 사진에서도 유이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에는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 증강 콩깍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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