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자혜가 휴양지에서 싱그러운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9일 배우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라스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강원도 홍천의 한 펜션을 방문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자혜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테라스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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