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한지혜가 출산 전 지인을 만났다.

지난 11일 오후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지인과 만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인으로부터 곧 태어날 방갑이의 선물을 받으며 설레 하고 있다. 한지혜의 우아한 미모에서 빛이 난다.

한지혜는 이와 함께 "예쁜 동생이 예쁜 노란색 꽃과 방갑이 입히면 너무 사랑스러울 선물을 한아름 주고 아가 잘 낳으라고 맛있는 점심까지 사주고 아들 하원시간 맞춰 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출산 꿀팁도 많이 알려주고 초보맘 너무 든든하고 행복했던 점심이었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며 "#보고싶은사람들만나기 #출산D-Day2주"라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