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을 입어보는게 몇년만인지..리아를 낳기전 수영복은 절대 안맞고...그래도 예전의 나보단, 지금의 내가 좋다♥ #엄마니까 #가족여행 #라스베가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가족들과 수영장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톱모델 답게 출산을 한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하고 쭉뻗은 기럭지와 비키니 자태가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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