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지민이 귀농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한 아침풍경과 티타임시간 이산뷰 매일 보는거 실화냐?"라고 적었다.

이어 "큰개구리 발견 개구리야 풀어줄께 걱정마 여봉 행복해 감사해 사랑해♥♥♥ #몸건강 #맘건강 #근육량늘리기 #체지방줄이기 #단백질챙겨먹기 #영양제 #좋은탄수화물 #꿈의노트 #홍지민TV #도스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이 남편과 함께 산뷰에 모닝커피 한잔을 즐기고 있다. 생얼에 잠옷 차림으로 산뷰를 즐기는 홍지민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홍지민 부부 뒤로 보이는 으리으리 텃밭 클라스도 눈길을 끈다. 부부 금슬이 저절로 좋아질 수 밖에 없는 일상이다.

홍지민은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 2015년 결혼 9년 만 첫째 딸 로시를 출산하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낳았다.

이후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32kg 감량에 성공한 홍지민은 최근 여주로 이사해 텃밭을 가꾸는 등 행복한 귀농생활 근황을 전하고 있다. 홍지민 가족의 일상에 네티즌들도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홍지민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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