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사진=본사DB
강기영/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강기영이 아빠가 된다.

10일 강기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기영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고 밝혔다.

강기영은 지난 2019년 5월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결혼 이후에도 작품 활동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인 강기영은 결혼 2년 만에 2세를 갖게 되며 예비 아빠가 되는 경사를 누리게 됐다.

한편 강기영은 지난 2009년 연극 '나쁜자석'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고교처세왕', '리셋', '오 나의 귀신님', 'W', '역도요정 김복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내 뒤에 테리우스', '열여덟의 순간'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너의 결혼식', '엑시트', '가장 보통의 연애', '자산어보' 등에도 출연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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