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컨디션이 회복됐음을 전했다.
10일 오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컨디션 완전 회복!!! 어제 잠도 잘 잤고,두통도 사라졌어요. 주사 부위 통증만 살짝 남은 상태로~ #출근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러블리한 동안 미모를 뽐내며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앞서 신지는 아스트라제네카 잔여백신을 접종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고열과 근육통, 두통, 오한 등이 찾아왔다고 고백해 걱정을 유발하기도. 다행히도 현재 신지는 컨디션을 회복하며 건강한 상태로 라디오 방송을 위해 출근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신지는 그룹 코요태 멤버로 활동 중이며 현재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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