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클라라가 홈트레이닝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veline #healthylifestyle #hometraining #stayyoungand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클라라는 검정색 레깅스복을 입은 채 홈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다. 선수라고 해도 믿을만큼 각잡힌 자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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